• 동산교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 사거리(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측 교단에 소속 되어있고, 개혁주의 보수 장로교 신앙 노선을
        따르는 교회입니다.
        1961년 1월 1일에 설립되어 초대목사로는 한국의 대표적 주경 신학자 박윤선 목사와 제2대 김성환 목사, 제3대 한제호 목사, 제4대 황영복 목사에 이어
        1995년 7월 현 담임 김창수 목사가 제5대 당회장으로 부임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교회설립 58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축적된 전통과 성숙된 믿음으로 특별히 올해는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시도하자』라는 표어로 뜻과 힘을 합하고 있습니다.

        [마크설명]
        녹색 테두리 상단은 사랑과 하나됨을,
        테두리 하단 지평은 동산을,
        테두리 하중앙은 우물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비둘기는 성령과 평화를,
        십자가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상징한다.